언론사 : 경남일보
실시일자 : 2026-01-12

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(회장 박희순)는 12일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의 재원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㈜보성개발(대표이사 김두연)·㈜신흥글로벌(대표이사 김병철)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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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㈜신흥글로벌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무역과 물류를 연결하는 기업으로
지난해 3월 산청군 지역대형 산불 발생에 따른 피해지원 성금 2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적십자사의 긴급구호 활동과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탰다.
㈜보성개발 김두연 대표이사는 “명예장이라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”며 “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출처 : 경남일보(https://www.gnnews.co.kr)